[반포점]
2018년 04월 21일 (토) 오후 3시 30분
김현중&김보라 부부

  • 2020년 9월 18일
  • 반포점

예식장이 너무 화려하지않고 심플하고 깔끔해서
오신 하객분들이 모두 아늑한 느낌이라 좋다고 극찬을 하고 가셨어요.
조명도 차가운 색이 아니라 따뜻한 느낌의 색이었구요.
그리고 직원분들이 모두 굉장히 친절하셔서 아주 원활한 식을 진행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본식 당일은 정신 없어서 잘 챙길 수 있으려나 걱정했는데
미처 저희가 생각지도 못했던 세세한 부분까지 점검해주시고 체크해 주셔서 탈없이 예식을 올린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