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점]
2018년 4월 21일(토) 오후 5시
이준희&이선영 부부

  • 2020년 9월 18일
  • 반포점

예약부터 웨딩을 마칠 때까지 인상적이고, 만족스러웠던 점이 많습니다.

– 마지막 감사선물(간식),
– 피로연 하객인사때 정신없을 때 직원분이 옆에서 붙어서 안내해 주셨던 점,
– 예약 후 전화문의시 직원 친절함,
– 깔끔한 외관,
– 맛있는 음식.
– 네임 벨류.
– 훌륭한 접근성.
– 아펠가모만의 따뜻한 분위기의 조명.
– 너무 요란스럽지 않고 정적인 직원들.
– 라이브로 진행되는 클래식 삼중주. 친절한 직원…

다만 아펠가모에서 결혼식을 하실 분이라면,
특이 요청사항은 본식 전에 미리 확인을 받고 당일 날 홀측과 소통할 사람을 마련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퇴장시 전체 조명으로 요청드렸었는데, 본식 당일 날 내부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지 않아서
요청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본식 이후 바로 컴플레인을 하였고, 팀장님께서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전해주시고 인정하시는 부분에
저 또한 받아들이고 화가 많이 누그러졌지만, 아직도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그래도 여러 점을 고려했을 때 만약 제 친구가 아펠가모에서 결혼을 한다면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