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점]
2018년 5월 12일(토) 오후 3시 30분
장형태&임수진 부부

  • 2020년 9월 24일
  • 반포점

가장 좋았던 건 군더더기 없는 설명과 진행 방식이었습니다.
궁금한 점 있으면 항상 친절히 대응해주시고, 헤매지 않게 정확히 안내 해주셔서 편했습니다.
예식장 자체도 좋았지만 그 공간을 더 빛나게 해준 건
직원분들 대부분이 철저한 직업정신을 가지고 신랑신부를 위해
열심히 디테일을 챙겨 주셨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참고로 반포점에서 결혼하실 분들이라면,
어머님들 한복은 식장에서 갈아입을 공간이 있으니 도착해서 입는게 편합니다~!
역 근처지만 9호선쪽에서는 오는 길이 약간 복잡해서 미리 지인분들께 말해 놓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