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점]
2018년 5월 13일(일) 오후 3시 30분
이인규&이한솔 부부

  • 2020년 9월 24일
  • 반포점

단독홀이어서 다른 사람들과 겹치지 않고 조용하게 예식을 치룰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예식장 내도 조용한 분위기이며 하객들이 한 층에서 예식과 식사를 한번에 할 수 있다는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예식을 기다리는 동안 하객들을 위한 다과 음료 준비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참고로 아펠가모가 핀 조명을 사용하여 예식이 주로 진행되는데
전체조명으로 예식을 진행하는 것도 예쁠 것 같습니다.
가끔 핀조명시 신랑 신부 얼굴이 동영상이나 사진에 잘 안 나오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어쨌든 저희는 아펠가모에서의 결혼이 매우 만족스러웠고
지금의 예식장 분위기를 계속 유지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