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점]
2018년 5월 26일(토) 오전 11시
임성혁&이현지 부부

  • 2020년 9월 24일
  • 반포점

처음 예약하러 갔을 때 상담진행해주시는 분의 친절함과
직접 웨딩홀 한군데 한군데 다 돌아다니면서 자세히 설명해주시는 점 또한 좋았습니다.

홀은 정말 깔끔 그 자체였고, 따뜻한 분위기가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하에 위치에서 걱정이 되었는데 막상 보니 지하라는 느낌도 없었습니다.

예식 당일날은 원활한 진행을 할 수 있게 직원분들이 하나하나 설명도 해주시고,
하객분들 마다 음식 맛있었다는 칭찬도 너무 뿌듯했습니다.
저희가 시식하러 갔을때 부족하다고 말씀드린 부분들도
놓치지 않으시고 진행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펠가모에서 나중에 결혼하실 분들에게 드릴 팁이 있다면,
저는 첫 타임으로 예식을 진행했는데, 여유있게 사진도 찍을 수 있고,
하객들도 일찍 와서 복잡하지 않게 로비에서 대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첫 타임예식의 특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