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점]
2018년 5월 26일(토) 오후 5시
상준&양승미 부부

  • 2020년 9월 21일
  • 반포점

반포점이 지하라 약간 걱정했는데 걱정이 무색하게 지하같지 않다는 얘기 많이 들었구요.

역시 밥펠가모라는 명성답게 식사가 너무너무 맛있었다는 칭찬을 많이 들었습니다.
결혼식장은 식사가 맛있으면 최고입니다. 밥펠가모라 불리는 이유가 있다니까요

단독홀이라 다른 하객과 동선이 겹칠일이 없어서 더 좋았구요.

신부대기실에서 핑거푸드와 tea! 긴장해서 몇개 못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제가 차를 참 좋아하는데 찻잔에 빨대로 마시기 쉽게 해줘서 너무 좋았어요

예식 바로 직후에도 너무 목이 말랐는데 그때도 가져다 주셔서 잘 마셨구요

온전히 저희를 위해 집중해주시는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