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점]
2019년 12월 1일(일) 오후 12시 30분
이민섭&오현희 부부

  • 2020년 9월 19일
  • 광화문점

안녕하세요 예신, 예랑님들~!
이제 결혼한지 갓 두 달째 되어가는 따끈따끈 신혼부부입니다.
저희는 지난 12월 1일 일요일에 광화문 아펠가모에서 예식을 올렸어용!

예식장 고를 때부터 저희가 가장 크게 고려했던 게, 하객들의 주차와 음식이었는데요,
아펠가모는 음식 맛으로는 거의 최고라고 알려져 있어서 주저하지 않고 아펠가모로 정할 수 있었어요.
게다가, 각자의 본가에서 강남이 너무 멀어서, 강북/여의도 근방의 예식장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아펠가모 광화문점은 대중교통도 다양하고, 강남보다 길도 덜 막히는 곳에 위치해서 좋았습니다.
(다만, 토요일 오후시간에는 집회를 할 수도 있으니, 그 점은 고려하셔야 해요.)

시식하러 갔을 때도 성심성의껏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는데,
본식날에도 그 정신없는 와중에도 친절함을 유지하고 계시던 직원분들에게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채플형 웨딩홀답게 포인트 부분만 밝은 것도 저한테는 좋았어요. 너무 밝았으면, 앞에서 너무 긴장했을 것 같아요.
음향, 시설도 굉장히 잘 되어있어서, 식이 끝나고 하객분들에게 예식장 칭찬을 가장 많이 들었네요^^

그만큼 만족스러웠고, 본식 후에도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제 동생도 이제 결혼을 슬슬 알아보고 있는데, 저는 동생에게도 아펠가모를 강력하게 추천하고 있답니다ㅎㅎㅎ
단독홀 채플형 예식장을 알아보고 계신 분은 광화문 아펠가모를 고려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