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점]
2018년 4월 29일 (일) 오후 5시
김원경&이세빈 부부

  • 2020년 9월 19일
  • 잠실점

아펠가모를 선택한 이유는
입소문에 음식도 맛있고 예식 진행도 깔끔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이다.

실제로 친구 결혼식이 지난 가을 이펠가모에서 있어서 가보았는데
강남에 있는 워딩홀보다 복잡하지도 않았고(교통이 편리) 음식이 정말 맛있었다.
그 즉시 예약을 했고 2018년 4월에 결혼식을 하였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직원들의 친절함 이었다.
다소 힘들고 긴장되었는데
예식홀, 뷔페, 마지막 정산까지 배려해주셨던 일들이 정말 감사하다

그리고 긴장해서 밥을 먹을 수가 없었는데 혼주석으로 따로 준비해주신 점도 너무 감사하다.
아펠가모에서 결혼하실 분들은 미리 미리 시간을 잡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