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점]
2018년 6월 3일(일) 오후 12시 30분
최진교&주효경 부부

  • 2020년 9월 19일
  • 잠실점

우선, 저희는 둘 다 개혼이라 양가부모님 손님이 많아서 500석정도의 식사자리가 필요했습니다.
먼 길 오시는 하객분들을 위해 음식의 맛은 필수였구요.

두번째는 교통이었습니다.

세번째가 웅장한 느낌이 나는 컨벤션홀이였구요.

이 세박자 모두 만족 시켜준 곳이 아펠가모 잠실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만족했던 점은 밥펠가모로 불릴 정도로 맛있는 음식이었습니다.
하객분들이 다들 만족해 하셔서 뿌듯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