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점]
2018년 11월 3일(토) 오후 12시 30분
윤재준&박아름 부부

  • 2020년 9월 24일
  • 잠실점

우선 웨딩홀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인위적이지 않은 우아함을 갖춘 잠실 아펠가모만의 장점이
신부의 아름다움을 극대화시켜주는 것 같습니다.
오늘의 신부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식사 또한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특히 튀김류와 디저트는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대량으로 내놓고 식어가는 그런 뷔페식이 아니라,
그때 그때 소량으로 바로 내놓는 시스템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식사가 마칠 때까지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네요.
아펠가모의 식사가 유명한 이유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