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점]
2019년 4월 20일(토) 오후 2시
박현구&심규선 부부

  • 2020년 9월 24일
  • 잠실점

아펠가모 잠실 후기입니다.

아펠가모는 몇 군데 있으나, 잠실은 채플홀이 아니라서 그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잠실 주변으로 알아봤는데, 너무 잘 선택했습니다.

신부대기실이 2개라는 점이 너무 좋았구요!

신부대기실에 간단한 다과 챙겨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이모님이 챙겨주셔서 저도 몇 개 먹었어요!

당일에는 포토테이블 구경도 못했는데, 사진 찍어준 걸 보니 너무 예쁘더라구요.

먼저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세요! 이점 +100점 드립니다!

성혼선언문도 저희가 너무 늦게 준비하고, 대본도 중간에 한번 변경해도 너무 친절하게 다 대처해 주셨어요.

밥도 맛있는건 밥펠가모니깐 인정합니다!

막상 식 당일에는 정신 없어서 버진로드 생각 꽃 장식 생각이 하나도 안 났습니다.

사진보니 너무 화려하고 예쁘더라구요! (특히 노란 꽃 너무 예쁩니다)

스냅 작가님이 정말 잘 찍어주셨어요! +100점!

그리고 폐백. 저희는 폐백을 했는데, 도와주시는 수모님이 너무 친절했습니다!

폐백실도 넓고, 폐백 안하시는 분들도 한번 찍으세요!

마지막에 혼주식사.

별도의 스테이크와 코스 요리!

정신 없어서 사진은 없지만,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따로 자리 마련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좋았습니다. ^^

 

아쉬운 점은,

버진로드가 높아서 플라워 샤워가 조금 아쉬웠습니다. ㅠㅠ 폭죽으로 준비할껄 그랬나봐요.

(단, 주차장이 걸렸어요. 하객중에 휠 긁힌분도 있다고…식후에 주차 말은 나왔습니다)

그래도 밥으로 커버가 되니!

결혼 준비하면서 잘 선택한 것 중에 하나가 예식장입니다.

꼭 한번 투어 가보시라고 추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