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점]
2018년 5월 6일(일) 오전 11시
유동걸&김지혜 부부

  • 2020년 9월 18일
  • 선릉점

첫번째, 아펠가모 하면 무조건 밥이죠.

밥펠가모라고 불릴만큼 맛있는 웨딩홀이에요.
저도 동기언니가 아펠가모 광화문점에서 결혼했을 때 먹어보고 진짜 맛있다,
그리고 홀이 이쁘다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아펠가모에서 하게 될 줄은…ㅎㅎ
이번에도 역시나 모든 하객분들이 다 맛있게 너무 잘 먹었다고 해주셨어요!

 

두번째로 위치.

선릉점은 2호선과 분당선 선릉역 4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요.
건물이 오피스 건물이라 주말엔 다 쉬어서 주차장도 예식장 손님들 차지구요.
홀도 하나라서 주차전쟁은 일어날 수 없는 곳이에요.

 

세번째로 홀 분위기.

전 위치, 음식보다 홀 분위기 때문에 이 곳을 선택했어요.
다른 아펠가모도 가봤지만 17년 11월에 오픈한 곳이라 모든 것이 새 것이었고,
다른 점과도 다르게 천고도 높고 분위기도 밝아서 너무 맘에 들었거든요.
신부대기실에서부터 혼주대기실, 연회장 등등 무엇 하나 맘에 안 드는 곳이 없었어요.

 

마지막으로 서비스.

제가 급하게 날짜를 바꿨어야 했는데, 너무나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어요.
그리고 문의사항이 있을 때마다 기분 좋게 답변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전 오픈 프로모션이라 여러 서비스도 잘 받았고,
식 끝나고 나서 100일 기념 축하 선물도 보내주신다는데 너무 기대되고 궁금하네요!

정말 무엇 하나 빠지지 않고, 무엇 하나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없었던
너무 좋았던 아펠가모 선릉점 웨딩홀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