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점]
2018년 5월 19일(토) 오후 5시
엄우종&이수지 부부

  • 2020년 9월 19일
  • 선릉점

저는 오픈하기 전에 미리 예약했기 때문에 아마 플래너 끼고 한 것 보다
저렴하게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처음엔 의자 쿠션이니, 연회장 붐빔, 꽃장식 등등 말이 너무 많아서
다른 지점으로 옮겨야하나 고민도 하고,
같이 준비하는 다른 예신님의 항의글에 댓글도 달아보고
식장에 전화해서 토로하기도 했는데요,
불편한 부분들이 많이 개선되어 결과적으로는 만족스러운 결혼식을 올릴 수 있었어요.
사진도 예쁘게 나왔구요~

 

아펠가모 선릉 고려하시는 분들. 후회 없으실 것 같아요.
저는 결혼하고 매주 지인 결혼식이 있어서 여기저기 다녔는데,
정말 선릉점처럼 고급지고 예쁜 곳은 없더라구요.
음식은 말할 것도 없구요.
볼때마다 신랑이랑 뿌듯해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