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점]
2018년 6월 2일(토) 오전 11시
강희우&윤미량 부부

  • 2020년 9월 18일
  • 선릉점

아펠가모가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선릉점은 작년에 오픈해서 깔끔했어요.

 

신부대기실에도 탄산수와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간식도 준비해 주시고,
오셔서 필요한 것, 해야할 것 등을 챙겨 주시는 것이 너무 좋더라고요.
신부대기실 안에는 화장실도 있어서 이용 가능해요.

 

다른 예식장 가면 엘리베이터가 적어 이동이 불편한 곳도 있었는데
여기는 엘리베이터도 많고 에스컬레이터도 있어 이동하는데 불편함이 없었어요.

동선도 한 층에 대기실, 폐백실, 피로연, 식장 등 한 곳에 있고
신랑신부 입장 전에 문을 막아서 공간을 만들어
신랑과 신부만 있을 수 있게 만들어준 것도 좋았답니다.

 

예식장도 채플식이라 심플하고 모든 장식도 생화이고
노래도 4중창으로 불러주셔서 하객분들께서 기억에 남는다고 하시더라고요!

주차는 워낙 오피스건물이라 주차공간이 부족할 수 없더라고요.
다만 2시간이 무료이고 그 이후에는 주차비를 내야하는 부분이 아쉽긴 했어요.
하지만 선릉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큰 길에 있는 건물이라서
찾아올 때 어렵지 않았다고 해서 다행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펠가모 피로연 음식!
많이 들어보셔서 아시겠지만 아펠가모 음식이 워낙 유명하잖아요. 맛있다고!
역시나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와 주신 모든 분들께서 음식 너무 맛있었다고 깔끔하니 잘 나온다고 이야기해주셔서
이것 또한 뿌듯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