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점]
2018년 7월 1일(일) 오후 2시
정지섭&임수연 부부

  • 2020년 9월 24일
  • 선릉점

 

저는 사실 식장 새로 생겼다고해서 구경이나 하러 가볼까 하고 오픈 전 이벤트도 있다고 하여
겸사겸사 구경갔다가 당일에 바로 계약했습니다.

 

아펠가모 워낙 밥이 맛있기로 유명한 곳이니까,
괜찮으면 이 곳에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게다가 새로 만든 곳이라 깨끗하기도 하구요.

 

한달 전에 진행한 시식도 엄청 맛있게 잘 먹었는데요,
그 전날 다른 예식장을 갔다가 정말 너무 맛이 없어서 욕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반면 아펠가모는 정말 식재료 신선하고 간도 딱이고 강추합니다!
그리고 결혼 끝나고 다들 하시는 말씀은 정말 밥 맛있게 잘 먹었다는 말이었어요.
제일 좋더라구요. 맛있게 드시고 가셨다니 어찌나 다행인지.
비싸다는 호텔들도 두 세 군데 가봤지만 저희 가족들 의견은
적절한 가격에 맛있는 음식이라고 호텔보다 훨씬 낫다고 칭찬했어요. 강추합니다.

 

홀은 채플홀이라 단상이 없는 게 조금 아쉬웠지만 아담해서 좋았고
조명도 따뜻해 보여서 좋았습니다. 꽃도 촌스러운 빨강 핑크 아니어서 정말 좋구요.

 

위치도 밥도 훌륭한 아펠가모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