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점]
2018년 8월 25일(토) 오후 6시 30분
김희찬&김선진 부부

  • 2020년 9월 18일
  • 선릉점

저는 제가 결혼 준비하면서도, 하고나서도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바로 웨딩홀, 아펠가모 선릉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만큼 만족스러웠고, 하객들 반응 또한 좋았으며, 너무나 잘 진행해주신 덕분에 저희의 웨딩이 아무일 없이 잘 치르게 되었던 것 같아요.

 

 

  1. 위치적 장점

더채플앳청담과 아펠가모 선릉 중 마지막까지 고민했었는데, 아펠가모 선릉은 2호선/분당선 선릉역과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해있다는 위치적 장점이 아주 강하고, 단독 건물은 아니지만 오피스 빌딩 내에 위치하고 있어 주말이어도 주변 차량이 많지 않아 주차와 도로 정체가 심한 편이 아니라는 점 또한 장점입니다.

 

 

  1. 전문 웨딩 매니저의 전문적으로 진행되는 절차와 과정

웨딩 체킹리스트와 계약후 진행되는 것들, 체크해야 할 것들 드리고 의논한 것들 등 메일이나 문자로 그때그때 알람도 주시고 전화로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는 점이 정말 프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저 같은 경우는 결혼준비를 10달 전부터 해서 시간이 너무 여유로워서 언제 뭘 해야하는지를 더 잊고 사는 편이었는데, 웨딩홀에서 알아서 진행해주시고 알람주시니 너무 좋더라구요.

 

 

  1. 밥으로 유명한, 밥펠가모!

하객분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게 위치와 그리고 밥이죠!

식사가 맛있어야 하객들 뒷말도 안나오는데 아펠가모 선릉은 위치와 밥 모두 만족스러워요.

밥은 워낙에 맛있기로 유명한 밥펠가모라는 별명도 있죠.

저는 더 채플앳청담을 하객으로 갔었고, 아펠가모는 크리스마스파티때 그리고 아펠리안 신부수업때,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식때 이렇게 3번을 경험해보았는데 3번 모두 간도 세지 않고 고급스러운 연회장에 맛있는 음식들이었어요.

 

 

  1. 중창단이 라이브로 불러주는 음악이 분위기를 더해줘요!

아펠가모 선릉은 중찬단이 진행해줍니다. 당연히 음원이나 MR은 사용하지 않구요

피아노 연주와 중창단 분께서 다 잘불러주셔서 분위기가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저만 느낀 건 아니고 진짜 센스있는 하객분들은 다 알아보시더라구요. 하객분들 반응도 신선하고 좋았다고 하셨구요, 더 고급스러운 느낌의 웨딩이 가능합니다.

 

 

계약할 때에도 마찬가지었지만, 당일 날 특히 마음에 들었던 포인트!

신랑신부 입장 전 입장하는 곳을 문을 닫아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만들어 주시는 점과
웨딩홀 앞부분에 걸려있는 먼진 샹들리에까지.

레스토랑 느낌 나는 연회장 또한 너무 제 스타일이고 여자분들이라면 정말 취향 저격이 아닐까 싶어요. 채플 웨딩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어느하나 무엇하나 빠지지 않는 아펠가모 선릉! 덕분에 멋지고 행복한 날로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채플 웨딩 생각중이시라면 아펠가모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