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점]
2018년 9월 8일(토) 오전 12시 30분
이원우&양지현 부부

  • 2020년 9월 19일
  • 선릉점

  1. 편리한 교통 (선릉역 2호선/분당선)

아펠가모 선릉을 최종 후보 중에 가장 자신있게 고를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교통 측면입니다.
지방에서 오시는 친척 분들이 많아서 강남 쪽으로 잡고 싶었고, 선릉역이 2호선이랑 분당선 접근이 가능해서 서울 전역, 분당, 용인 쪽 편하게 오셨어요! 역에서도 도보로 5분도 안걸리구요.

  1. 예쁜 웨딩홀 (신부대기실/홀/폐백실)

하객들을 위한 교통, 음식도 정말 중요하지만 저희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웨딩홀이 큰 고려요소였어요.
서브 신부대기실, 신부대기실, 웨딩홀, 폐백실, 연회장까지 안 예쁜데가 없었고,
서브대기실이 채광이 정말 좋아서 메인 대기실 가기 전에 사진 많이 찍으시길 추천드려요.
웨딩홀은 입장할 때 완전 어두운 웨딩홀에 핀조명으로 비추어져서 집중도가 뛰어나요!
폐백 안하시는 분들도 아펠가모 선릉에서는 사진이라도 찍으시는 거 추천드려요!
폐백 수모비가 안아깝게 폐백실이랑 활복이 정말 예쁘거든요.

  1. 맛있는 음식 & 예쁜 연회장

아펠가모 선릉은 작지만 알찬 웨딩홀이에요.
보증인원을 조금 넘겼는데, 음식도 모자람 없이 잘 준비해주셨고,
하객 안내도 안에서부터 차곡차곡 잘 착석 도와주셔서
너무 복잡하지도 않고 좋더라구요.
그리고 아펠가모가 밥펠가모로 유명한 건 말해 뭐하나요.
청첩장 드리면서 말씀드리니 다들 밥 맛있겠다고 꼭 가겠다고 말씀하셨고,
실제로도 다들 만족하며 드셨어요.

  1. 전문적인 케어

아펠가모 선릉을 자신 있게 추천드릴 수 있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체계적인 시스템이에요.
어떤 업체에서도 처음부터 꼼꼼히 케어받는 느낌이 들지 않았는데
처음 계약할 때부터 본식 전 안내 등 신부가 정신없어서 놓치더라도
차질 생기지 않게끔 잘 챙겨주셨어요! 정말 이 부분이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본식 당일에도 밀착케어해주시는 스탭분이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