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점]
2018년 10월 6일(토) 오후 3시 30분
이윤재&윤미라 부부

  • 2020년 9월 24일
  • 선릉점

아펠가모 선릉에서 예식 치렀습니다:)

저는 별도로 아펠가모 패키지 중 (차량+ 페백음식 + 사회자or폐백수모) 이 패키지를 비용추가해서 이용했었습니다.
이 패키지도 만족스러워서 하시는 분들은 이용해보셔도 좋을꺼같아요^^

 

먼저 차량서비스는 자택-메이크업샵-식장으로 구성되어있더라구요. 당일날 비도 오고 했는데, 30분이나 집 앞에 먼저 와서 차량대기를 해주셨구요. 웨딩카여서 그런지 꽃장식도 이쁘게 해주셨어요~^^

또 메이크업샵에서도 출발할 때도 미리부터 기사님이 식장담당자에게 몇시에 도착한다고 전화주시구요. 신랑, 신부 차량은 따로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 차에 내리자 마자, 예식진행해주시는 헬퍼 분들이 미리 내려와서 짐을 다 챙겨서 옮겨 주시더라구요.

또 좋았던 점은 서브 대기실이 마련되어 있어서 일찍 도착했는데도 불구하고, 편하게 기다릴 수 있었답니다.

 

무엇보다 예식을 진행해주시는 도우미 분들이 각각 맡은 역할이 있으셔서 그런지 정신없는 가운데 일처리를 잘해 주셔서 넘 좋았어요.

저희는 주례없는 예식이라서 사회자도 중요했는데, 정말 매끄럽게 진행해주셨어요^^ 사전에 이 부분도 미리 협의하거든요! 저희 순서에 맞게 잘 진행해주셔서 만족스러웠어요.

또한 혼성 4중창이 직접 예식내내 음악들을 노래해주시고, 축가도 1곡 해주셨거든요~^^ 저희는 축가로 10월의 어느 멋진날을 해 주셨는데, 분위기와 정말 잘 어울렸어요!

 

주차장이 들어가는데 조끔 어려움이 있지만, 공간은 충분해서 다들 불편하다고 하시는 분들은 없었어요^^

 

또한, 아무래도 예식에서는 식사가 가장 중요하잖아요:) 한 달 이내에 4명까지 시식을 해볼 수 있어서 3주전에 미리 신랑, 저, 어머님 2분이 먼저 가서 식사를 해봤었어요^^ 어머님 2분도 미리 가서 드셔보시더니, 음식이 정갈하고 맛도 좋다고 칭찬을 많이 하셨거든요.

당일날 손님들께도 음식때문에 칭찬 정말 많이 받았어요. 왜 사람들이 밥펠가모라고 하는지 알정도로 특히 어른들께 칭찬을 많이 받았어요~~^^

 

또, 끝나고 한복 갈아입고 인사 돌때도 시간을 충분하게 주시고 도우미분이 옆에서 신랑, 신부 인사드린다고 미리 손님들께 얘기해 주셨어요. 그래서 충분히 인사드릴 수 있었구요.

 

마지막으로 폐백 진행을 했는데, 음식도 넘 준비 잘 되어있었고 폐백도우미 분이 순서에 맞게 빠르게 진행해 주셔서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예식이 끝난 뒤에도 저희 물품이나, 안내사항을 하나, 하나 잘챙겨주셨구요. 정말 아펠가모 선릉에서 예식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어른들께 칭찬을 많이 받아서 좋았어요.

 

다들 예식 준비 잘하시고, 제 후기가 도움되었음 좋겠어요~~^^